국제표준도서번호를 갖자  

국립중앙도서관에 등재...저자만이 가능

스토리는 보석이다.... 

1. 자신만의 ISBN을 갖자

국제표준도서번호(International Standard Book Number)

전 세계 모든 도서의 초판 및 개정, 증보판의 발행에 앞서 고유번호를 붙이게 된다.

국명ㆍ출판자ㆍ도서명 등이 13자리의 숫자로 표시되게 되는데, 우리나라도 국제 ISBN 관리기구로부터 배정받은 89번을 쓰고 있으며 번호의 부여와 관리는 국립중앙도서관이 하고 있다.

 

2. 책쓰기의 열망을 품자

누구든지 자신의 책을 쓸 수 있다고 생각한다. 

​책을 써 보겠다는 의지와 결단만 있으면 누구나 책을 쓰며, 새로운 길을 개척할 수 있다.

책쓰기는 모든 연령층에서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내 생각에는 일정한 경륜이 쌓인 50대 이상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은퇴 연령이 직업이나 직종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57세, 60세, 63세 등으로 가정하면, 

그동안 쌓아 올린 엄청난 노하우와 지혜를 책으로 남긴다면, 얼마나 좋을까?

인류발전에 공헌할 수 있는 길이 아닐까?

 

3. 나의 스토리는 보석

내가 살아오면서 경험한 지식과 경험은 그야말로 보석이다.

자기만의 매력을 흠뻑 발산할 수 있는 것이 책쓰기이며,

이야기는 보석이다.

이제 이런 보석을 예쁘게 포장할 일만 남았다.

기업가, 간호사, 의사, 회계사, 요리사 , 학원강사 뿐만 아니라, 거리에서 노상을 했던 사람들도 책을 쓸 수 있다.

오히려 세상풍파를 거치지 않고, 평범하게 살아온 사람 보다는 모진풍파를 헤치고 살아온 인생에 감동이 있을 것임.

4. 책을 쓰면 전문가로 대접받는다.

"나도 책을 써야겠다"라는 생각으로만 머물러 있으면, 평생 그렇게 될 확률이 높다.

책을 쓰면 자기 분야에서 100세까지 전문가로 대접받으면서, 소위 "현역"으로 활동할 수 있다.

자기가 가장 잘하는 것, 취미, 좋아서 하는 것... 그리고 평범하게 하는 것까지, 이것을 책으로 출간하면 된다.

일본의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말에 의하면,

​나비효과(butterfly effect)라는 말이 있다는 것이다. 이말은 기상학자 로렌츠가 한 말로써, 북경에서 나비가 펄럭이면 뉴쵹에 허리케인이 발생한다는 이론이다.  한 쪽 날개의 작은 날개짓이 지구 반대편에서 큰 태풍을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것.

이처럼 책쓰기라는 작은 날개짓이 자신에게 많은 명성과 경제적인 부유함, 성공을 가져다 줄 수 있다는 것이다.

 

5. 책쓰기에 "기술"을 더하자.

최근 정보화 시대에 맞는 휴대폰 "앱"을 이용한다면, 그 속도는 매우 빨라질 수 있다.

6. 출발

자~

저와 함께 책쓰기로 나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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